(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티몬·위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티몬 사옥 앞에서 조속한 정산 및 환불 조치, 구영배 큐텐 회장 등 관련자 수사를 촉구하는 검은 우산 집회를 하고 있다. 2024.8.13/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동물약국 5000곳 확보한 펫팜…"전국 약국을 회원으로 만든다"해피톡-젝시믹스, '알아서 척척' AI 고객센터 구축 협력벤처기업협회, 서울경제진흥원과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나선다'마비말장애' 재활 디지털치료제 리피치, 미국서 확증적 임상 승인"같이 천국 가자" AI 챗봇 말에 극단 선택…진흥 vs 규제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