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X황광희, ‘글로벌 도네이션 쇼 W’ MC 인연 이어간다
||2024.08.27
||2024.08.27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이하 ‘더블유’) 가 2024년 8월, 세상을 1℃ 높여줄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매회 감동적인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웃고, 울렸던 ‘더블유’가 더 찐한 감동으로 시청자 안방을 찾아온다. 특히 이번에는 도움이 절실한 국내 아동들에게 눈길을 돌려 나눔의 문을 활짝 열었다.
수두증을 갖고 태어나 13살이지만 엄마 없인 걸을 수도, 밥을 먹을 수도 없는 성인이의 사연과 더불어 어려운 형편 때문에 지속적으로 치료 받기 어려운 경주 찬들이네 사연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더블유’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동참하고 있는 2MC가 이번에도 함께 한다. 자타공인 ‘도네이션의 여왕’ 백지영 그리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광희까지. 평범한 일상을 포기하고 꿈꾸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나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
또한 아이들의 딱한 사정을 들은 한 신발 전문 유통기업에서 특별한 나눔까지 준비했다는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더욱더 화끈한 나눔을 선사할 ‘더블유’의 이야기를 기대할 만하다.
오는 8월 28일 방송되는 ‘더블유’에서는 힘든 일상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내 아동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