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맞은 우리’ 김희정, 선우재덕 추악한 과거 알게 될까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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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수지 맞은 우리’ 김희정이 남편 선우재덕의 과거 죄악을 알게 될까. 2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수지 맞은 우리’(극본 남선혜·연출 박기현) 100회에서는 등장인물 한진태(선우재덕), 김마리(김희정), 친자 채우리(백성현) 등을 둘러싼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날 마리는 한진태에게 “정순정을 어떻게 알고 있냐”고 물었다. 순정은 과거 채우리, 즉 한현우를 데리고 간 범인이었고 한진태의 과거 여자였다. 진태는 그런 정순정을 죽였고, 그런 진태 비밀을 알고 있는 진나영(강별)은 김마리에게 적당히 거짓말로 상황을 둘러댔다. 진태는 마리에게 겨우 정순정 존재를 숨겼지만, 결국 마리는 향후 정순정의 비밀을 알게 될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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