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아이코X김중연, 김다현X황민우와 퍼포먼스 맞대결 '승리'
||2024.08.27
||2024.08.27
'한일톱텐쇼' 아이코X김중연이 김다현X황민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27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한국과 일본 가수들이 깜짝 게스트들과 귀호강 듀엣 무대를 쏟아내는 '최강 듀엣전' 특집이 펼쳐졌다.
처음으로 김다현X황민우와 아이코X김중연의 대결이 성사됐다.
아이코X김중연은 남진 '오빠 아직 살아있다'로 무대를 꾸몄다. 투우사 퍼포먼스로 시작한 두 사람은 정열적인 공연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김다현X황민우는 도시아이들 '텔레파시'를 선곡해 감각적인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센스 있는 안무와 함께하는 매력적인 공연이 이어졌고, 이후 싸이 '강남스타일' 노래가 나오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계속해서 김다현X황민우는 '텔레파시'에 맞춰 무대를 마무리지었다.
결과적으로 아이코X김중연이 승리했다.
사진=MBN '한일톱텐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