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앤 칼 골프, 더현대 서울점·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
||2024.08.28
||2024.08.28
씨디씨골프앤스포츠가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판교에 프리미엄 골프웨어 ‘크랙 앤 칼 골프’ 공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랙 앤 칼 골프는 팝아트·일러스트레이터 듀오인 크레이그 레드먼, 칼 마이어와 협업한 브랜드다. 크레이그 레드먼과 칼 마이어는 LVMH, 애플, 프라다, 나이키, 보그,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크랙 앤 칼 골프 더현대 서울점에서는 DID 오브제를 설치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크랙 앤 칼이 직접 아트 드로잉한 랩핑벤딩 머신으로 뽑기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크랙 앤 칼 골프 관계자는 “ 브랜드 인지도 안착을 비롯해 소비자들과의 접전 마케팅을 적극 활성화하고자 한다”며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경험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송가영 기자 sgy0116@chosunb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