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X 청산 절차, YG "수익성 제고 위한 노력" [공식입장]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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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산하 댄스 매니지먼트·아카데미 사업 레이블 YGX에 대한 청산 절차를 밟고 있다. YG 관계자는 28일 티브이데일리에 YGX 청산 절차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본업에 충실한 건전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구조를 통한 수익성제고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3월 ‘글로벌트레이닝센터’ 를 신설하였으며, YGX의 역량을 내부로 흡수하여 지속적인 신인 발굴을 위한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아티스트 역량을 지속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YGX는 지난 2018년 설립된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댄스 매니지먼트·아카데미 사업 레이블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안무가 리정이 소속돼 있다. 블랙핑크 위너 트레저 등 YG·더블랙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담당해다. YG뿐만 아니라 타 기획사 안무 제작과 트레이닝도 진행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YG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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