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모나코, 21년 만에 美장수 드라마서 하차 [TD할리웃]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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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켈리 모나코가 미국 장수 드라마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21년 만에 하차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6일(현지시간) "켈리 모나코가 20여 년 만에 ABC 연속극 '제너럴 호스피털'을 떠난다"라고 보도했다. 켈리 모나코는 2003년 처음 '제너럴 호스피털'에 합류, 21년간 샘 맥콜 역으로 활약했으나 올해 가을 방송되는 회차를 끝으로 작품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켈리 모나코가 등장한 회차는 2200여 편에 달한다. 한편 '제너럴 호스피털'은 1963년부터 지금까지 60년 넘게 방송되고 있는 미국의 인기 장수 드라마로, 지난 2022년 기준 방송된 총 회차는 1만5000편이 넘는다. '제너럴 호스피털'은 미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방송된 드라마로 기네스 북에 올라있으며, 데이타임 에미상 최다 수상작(14회 수상)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A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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