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저 몸무게 찍었다는 고민시 감량 비결 #스타다이어트
||2024.08.28
||2024.08.28

고민시
배우 고민시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습니다. 이 작품은 한여름에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이 무너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물인데요. 고민시가 극 중 맡은 배역은 고혹적인 매력의 잔혹한 살인마 '유성아'라고 하네요. 주목할 점은 캐릭터 몰입을 위해 다이어트까지 감행했다는 점! 46kg에서 3kg을 감량해 현재 인생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캐릭터 특유의 날카로운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서였다는데요. 이에 고민시는 "척추뼈가 조금 더 잘 보여서 날 것의 동물적인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참, 고민시는 원래도 날씬했기에 추가 감량도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운동을 열심히 했고, 밥은 거의 못 먹었다"라는군요. 하루에 달걀 2개만 먹으며 버텼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작품에 대한 그의 열정을 짐작할 수 있겠네요.


고민시가 즐겨 먹은 '계란'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높은 포만감 제공에 이어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죠. 다만, 이렇게 계란만 먹는 식으로 '원푸드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것은 영양상 불균형 등을 일으켜 건강에 해롭다는 점 아시죠? 장기간 지속하기 어려운 방법이라는 점에서 다이어트 요요 현상 등을 경험하기도 쉽고요. 고민시 역시 작품을 위해 단기간 극단적으로 식단 관리를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본래 그는 운동 위주로 체형을 관리해왔거든요. 발레와 요가 등의 운동을 즐겨하는 모습을 SNS로 여러 차례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고요. 고난도 자세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오는데요. 이 역시 노력의 결과물로 보여요. 특히 발레의 경우 작품과도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