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재벌에 청혼 받은 홍수아, "남자 외모 별로 안봐…모아둔 돈 있다"(‘노빠꾸’)
||2024.08.28
||2024.08.2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홍수아가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수아는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했다.
이날 홍수아는 "사주에서 결혼 늦게 하라고 한다. 그런데 이미 늦었다"라며 "모아둔 돈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이 "건물하나 살 정도인가"라고 묻자 "그 정도 아닌데 워낙 까다롭다 보니까 신중해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홍수아는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좋냐"라는 질문에 "따듯하고 자상하고 똑똑한 사람 좋아한다. 외모는 별로 안 본다. 잘생긴 사람 만나면 괜히 얼굴값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홍수아는 27일 공개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서 중국 재벌에 프러포즈를 한 사연을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홍수아는 "중국 재벌이 홍수아 씨한테 결혼하자고 했다던데"란느 말에 "너 나랑 결혼하면 나의 모든 세계가 네 거야"라며 중국 재벌에게 들은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