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감을 더 많이 느끼는 외향인 특성 "용맹하기도 하고 많이 죽어요"
||2024.08.28
||2024.08.28
'유퀴즈' 서은국 교수가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행복 심리학자 서은국 교수가 출연했다.
서은국 교수는 많은 논문들에서 외향적인 사람이 행복감을 더 많이 느낀다고 밝혔다.
서은국 교수는 "외향적인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사람을 많이 만나서 그래요"라며 "행복감은 언제 켜지냐면 중요한 자원이 만났을때 그게 인간에겐 사람이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서 전 외향성을 칭송하는게 아니에요"라며 "여러 성격들이 있잖아요 세상에 가장 바보같은 질문이 어떤 성격이 좋습니까에요"라고 말했다.
"성격 특성의 쓰임새가 있어요"라며 "크게 보면 외향성이 가진 문제점도 많아요"라고 설명했다.
서은국 교수는 외향적 성격의 문제점으로 "용맹하기도하고 용맹이 넘으면 만용이 있을수도 있고 그래서 사실은 많이 죽어요"라며 "큰 그림에서 보면 다 득과 실이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