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조세호에 "관심사도 많고 굉장히 정신이 없으시더라고" 표현
||2024.08.28
||2024.08.28
'유퀴즈' 차인표가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겸 작가 차인표가 출연했다.
"저도 뉴스를 보고 이게 무슨일이야 했는데"라는 유재석의 말에 차인표는 "저도 어안이 벙벙하고 어리둥절하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차인표는 "축하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그럴때마다 제가 제일 놀랐을거 아니에요"라며 "전 재석씨가 차인표 작가라고 부르는데 어색하고"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한 2년전인가 시고르 경양식을 같이 하셨잖아요"라며 조세호와 차인표의 과거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이에 차인표는 조세호에 "그때 제가 소설책을 따로 드리지 않았어요? 읽었어요?"라고 물었고 당황한 조세호는 "그때 안주셨어요"라고 답했다.
차인표는 조세호에 "우리 조세호씨는 사회 다방면에 관심사도 많고 굉장히 정신이 좀 없으시더라고"라며 "그러다 어느순간에 배터리 방전된것처럼 잠들었다가 다시 일어나서 막 이야기하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