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샘스미스 10주년 앨범 참여…SNS 태그에 ‘관심 UP’
||2024.08.29
||2024.08.29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태연이 영국의 세계적 팝가수 샘 스미스 10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샘 스미스는 2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샘 스미스 태연'을 적은 뒤 '10주년 기념 에디션', '이번주 금요일'이라고 공지했다.
이와 함께 샘 스미스는 태연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아이디를 태그한 것은 물론 지난 2014년 샘 스미스가 발표한 곡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을 적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 곡은 10년 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곡으로, 발표한 지 10년이 지난 것을 기념해 태연과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한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팬들은 샘 스미스의 이같은 게시물에 더욱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영국 가수인 샘 스미스는 지난 2013년 곡 '레이 미 다운'(Lay Me Down)으로 데뷔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