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컴백 앞두고 국내 음원 차트 자체 최고 기록
||2024.08.29
||2024.08.29
DAY6(데이식스)가 컴백을 앞두고 국내 음원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음원 강자'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DAY6는 9월 2일 새 미니 앨범 'Band Aid'(밴드 에이드)와 타이틀곡 '녹아내려요'를 발매한다.
멤버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의 군 복무로 인한 여백기를 지나 올해 3월 약 3년 만에 완전체 앨범 'Fourever'(포에버)를 선보인 이들이 미니 9집 'Band Aid'로 컴백해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컴백에 앞서 DAY6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 진기록을 쓰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전작 'Fourever' 타이틀곡 'Welcome to the Show'(웰컴 투 더 쇼)가 발매 5개월 차인 8월 18일 오후 10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 10위에 랭크인 한 것.
앞서 'Welcome to the Show'는 발매 당일인 3월 18일 오후 7시 기준 해당 차트 30위로 첫 진입했다. '끝없는 가능성 중에 날 골라준 이들에게 내 전부를 다 바치겠다'는 호소력 가득한 노랫말, 벅찬 멜로디가 그룹의 서사와 맞아떨어지며 차트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DAY6는 국내 음원 차트에 진입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연일 자체 기록을 경신하는 이례적인 밴드로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다. "좋은 음악은 언젠가 통한다는 믿음 아래 '늙지 않는 음악'을 하자고 멤버들과 이야기 나눈다"는 DAY6가 진심과 전력을 다해 만든 곡들이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2024년 그 어느 때보다 널리 울려 퍼지고 있다.
한편 DAY6는 9월 2일(월) 아홉 번째 미니 앨범 'Band Aid'를 발매하고 K팝 최고 밴드 입지를 한층 단단하게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