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방송협회, 연합인포맥스와 ‘생성형 AI 콘텐츠 활성화’ 맞손
||2024.08.29
||2024.08.29
[디지털투데이 백연식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케이블TV의 지역 보도 활성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합인포맥스와 함께 생성형 AI기반 뉴스 서비스 및 관련 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날 협약식을 갖고 케이블TV가 AI기반 지역 미디어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
또한, 향후 케이블TV의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도 협력하는 한편 정보교류 등 국내 유료방송 산업 활성화에 일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최근 다양한 미디어 사업자가 AI기반 서비스를 다투어 개발, 도입하고 있는 가운데 케이블TV도 지역 뉴스 보도에 이 같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이를 통해 케이블TV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가 활짝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