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깜짝 결혼 발표’ 조보아, 혼전 임신 아닌 예정된 결혼 [이슈&톡]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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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할 예정인 배우 조보아가 혼전 임신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28일 조보아의 소속사 엑스와이지스튜디오는 보도자료를 통해 조보아의 결혼 소식을 밝혔다. 데뷔 후 한번도 열애설이 없던 배우였기에 소식을 접한 팬들은 깜짝 놀랐다. 소속사는 "조보아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랜 기간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다 다가오는 가을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라며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조보아 배우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조보아 배우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린다"라며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일각에서는 '혼전 임신설'이 제기됐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조보아는 디즈니+ '넉오프' 촬영에 한창이다. 내년까지 촬영 스케줄이 예정돼 있다. 한편 조보아는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해,드라마 '마의',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사랑의 온도', '이별이 떠났다',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쳤다. 더불어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으로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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