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옥수수밭에서 만난 시원한 새참
||2024.08.29
||2024.08.29
'언니네 산지직송' 새참시간이 찾아왔다.
29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새참을 먹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옥수수를 따던 멤버들은 "새참 드세요"란 말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옥수수물을 마신 안은진은 "와 시원하다 꿀맛이나"라며 감탄했다.
박준면은 "미숫가루 한 백년만에 먹은거같아"라고 말했고 밭 주인은 "미숫가루에 옥수수도 들어가고"락 설명했다.
이를 들은 염정아는 "아 그래서 더 고소하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였다.
옥수수 술빵, 옥수수물 등 옥수수로 만든 음식을 맛보는 멤버들에 "옥수수는 버릴게 없어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은진은 설당에 절인 토마토를 맛본 후 감탄하며 박준면에 "언니 당붙어 당이 쫙쫙 붙어"라고 권했다.
염정아는 "저희는 고성이 옥수수가 유명한지 몰랐어요"라고 말한후 다시 옥수수밭으로 일하러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