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붐, 배아현 챌린지에 "트롯계의 장원영"
||2024.08.29
||2024.08.29
'미스쓰리랑' 배아현이 출연했다.
29일 방송된 TV 조선 '미스쓰리랑'에선 배아현이 챌린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라운드 대결 지역은 경상도로 삼천포 죽방멸치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오유진, 배아현, 정슬이 출전했다.
붐은 "세분이 뭉친 이유가 있다고 들었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배아현은 "오늘 히트곡 삼총사 선배님들이 나오셨잖아요 선배님들이 나오시기 전에 쓰리랑은 이런 분위기다를 보여드리기 위해 저희가 나왔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붐은 "세분이 야심차게 준비한 챌린지가 있습니다"라며 "아현씨 제가 알기론 장원영씨도 이거 한걸로 알고있어요 트롯계의 장원영"라고 말했다.
챌린지를 선보인 셋의 무대에 홀로 튀는 배아현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붐은 "원영씨가 이걸 볼까봐 너무 두렵고"라며 배아현의 춤솜씨를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