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박이’ 나윤권, 9월 1일 디지털 싱글 '날 지우고 싶어'로 컴백
||2024.08.30
||2024.08.30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국내 가요계
R&B-발라드 장르에서 최고 가창력을 가진 4명의 남자 가수를 일컫는 '김나박이'(김범수, 나윤권, 박효신, 이수) 가운데 한 명인 가수 나윤권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컴백한다.나윤권은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나윤권의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날 지우고 싶어'의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앨범 커버는
해가 지는 저녁 그림자가 지는 빈 공간을 담아낸 이미지로, 정적인 무드와 쓸쓸함을 담아내며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이번 앨범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나윤권이 새로운 소속사인 S27M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발매하는 첫 앨범으로 나윤권 특유의 호소력 짙고 섬세한 보이스와 감성으로 새로운 웰메이드 발라드 트랙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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