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영업 앞둔 ‘서진이네2’, 브레이크타임 없이 달린다 [T-데이]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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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고민시가 영업 끝까지 하얗게 불태운다. 30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서진이네2' 10회에서는 정유미와 박서준 그리고 '황금 막내' 고민시로 믿고 보는 주방 라인업을 완성한 서진뚝배기가 마지막 영업에 나선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임직원들은 더 많은 손님을 받기 위해 마지막 영업은 브레이크 타임 없이 재료가 소진될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전날 밤 닭갈비, 꼬리곰탕, 돌솥비빔밥, 순두부찌개, 육전 비빔국수, 뚝배기불고기까지 총 210인분을 대량 프렙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뿐만 아니라 주방은 정유미, 박서준, 고민시로 구성된 드림팀으로 구성되기도. 하지만 주문이 시작되자마자 주방 팀은 예상치 못한 실수를 발견한다고 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논스톱으로 영업하며 홀 팀 이서진과 최우식도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일하는 가운데 최우식은 "이번에 진짜 역대급인 거 같아요"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고. 게다가 이서진은 "오늘 최고 매출을 찍겠네"라고 말해 상상 이상을 보여줄 마지막 영업이 더욱 궁금해진다. 이 가운데 나영석 PD는 바쁘게 돌아가는 서진뚝배기를 위해 설거지 담당 막내로 출격한다. 나영석 PD를 도울 베일에 싸인 또 다른 아르바이트생의 합류도 예고해 흥미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오늘(30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서진이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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