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이병준, 한채영과 최웅 두고 다툼..."걔 우리 사윗감이야"
||2024.08.30
||2024.08.30
이병준과 한채영이 최웅을 두고 다퉜다.
30일 방송된 KBS 2TV '스캔들'에서는 정우진(최웅 분)에게 스폰서 활동을 시킨 문정인(한채영 분)에게 화내는 민태창(이병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태창은 울고 있는 민주련(김규선 분)을 보고 문정인에게 "주련이 왜 저래"라며 "돈 벌러 정우진 어디 보냈다고 울고 불고 난리인데 사실이야?"라고 물었다.
그 말에 문정인은 "응 나 사업가에요 정우진 우리 회사 상품이나 마찬가지고"라며 "난 그 상품 이용해서 돈 벌 수 있으면 버는게 맞아요"라고 했다.
문정인의 말에 민태창은 "정우진 걔 우리 사윗감이야"라며 "그런데 그런 애을 꽃뱀짓 시키고 경숙이 너 제정신이야"라고 화를 냈다.
그 말에도 문정인은 "난들 이러고 싶어서 이래"라며 "투자자들은 투자금 돌려달라고 조르지 박진경 진상짓에 제작비는 오바돼서 없지 그렇다고 돈 들어올 건 멀었지"라고 반박했다.
또, "이렇게 된거 나한테 뭐라하지 말아요"라며 "당신 책임도 크니까"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