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 키, 인생 영화 '추억 소환' 성공..."아기 때 보던 그 느낌" 감격
||2024.08.31
||2024.08.31
키가 애착 비디오 재생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묘에서 비디오 플레이어와 TV를 구매해 온 키가 애착 비디오 재생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디오클리너로 세척을 완료한 후 키는 '사운드 오브 뮤직' 비디오를 플레이어에 넣고 재생을 시켰고, 여러 추억의 광고가 나온 끝에 영화가 재생됐다.
영화가 재생된 것을 본 키는 "아기 때 보던 그 느낌 나더라"라며 "우와 너무 좋아"라고 감격했고, 영화를 보며 추억에 잠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키는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이제 천장에 형광 스티커만 붙이면 된다"라고 했고, 안재현도 "맞지 그 느낌이 있지"라며 공감했다.
키의 모습을 본 전현무도 "시간여행이네 진짜"라며 "애기가 됐네 다시 돌아갔네"라고 아련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