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지현우, 임수향에 설마 프러포즈? 심야 데이트 포착
||2024.08.31
||2024.08.31
지현우가 임수향에게 진심 어린 한 마디를 건넨다.
오늘(31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홍은미/ 제작 래몽래인) 43회에서 김지영(임수향)은 예상치 못한 고필승(지현우)의 행동에 당황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의미심장한 대화를 주고받는 지영과 필승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거 고난을 이겨내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더욱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다. 더 이상 지영과 헤어질 수 없다고 판단한 필승은 그녀를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지영과 필승은 행복한 순간을 만끽한다. 한편 필승은 지영에게 깜짝 놀랄 제안으로 그녀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이를 들은 지영은 어쩔 줄 몰라 한다. 과연 필승이 지영을 당황스럽게 만든 제안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놀라는 지영과 슬며시 미소 짓는 필승의 극과 극 표정 또한 흥미롭게 다가온다. 필승의 진심을 들은 지영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그를 바라본다. 하지만 필승은 지영의 걱정에도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전한다고. 필승의 제안에 지영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43회는 오늘 31일(토)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