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유나와 캠핑서 지승현 빈자리 느꼈나 (굿파트너)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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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굿파트너' 장나라가 유나와 함께 캠핑을 떠났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연출 김가람) 11회에서는 차은경(장나라)과 함께 캠핑을 떠나는 김재희(유나)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오대규(정재성)는 "17년 차인데, 다른 방법은 생각 안 하겠냐"라며 퇴사를 권한 뒤 "휴가를 다녀와라"라고 말했다. 당혹스러운 마음을 가진채 차은경은 휴가계를 제출했고 김재희와 캠핑을 떠나게 됐다. 김재희는 "엄마랑 단둘이 여행 가는 거 처음이다. 심지어 학교도 빼먹고"라고 즐거워했으나 소화 불량을 호소했다. 차은경은 "엄마가 약을 못 챙겼다"라며 미안하다 말했고, 재희는 "엄마는 나 잘 체하는 거 몰랐잖아"라고 말해 차은경을 당혹게 했다. 차은경은 캠핑장에 도착해서도 텐트를 치는 부분에서도 서툴렀고, 라면을 끓이면서도 재희의 취향을 저격하지 못했다. 김재희는 파를 빼고 계란을 넣어왔던 김지상(지승현)의 부재를 느꼈고, 이후 열차를 탄 이들. 다른 가족들의 아빠가 그들의 모습을 촬영을 해주는 모습을 보며 김재희와 차은경 모녀는 묘한 표정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굿파트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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