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유나, 지승현 그리움에 결국 눈물 “미운데 보고싶어”
||2024.08.31
||2024.08.31
‘굿파트너’ 유나가 지승현을 찾았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는 아빠 김지상(지승현)의 부재를 느끼는 김재희(유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희는 차은경(장나라)와 여행 내내 아빠의 부재를 느껴야 했다. 하지만 애써 내색하지 않은 채 여행을 즐겼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다 다쳐 병원에 가서 울분이 터지고야 말았다. 당장 김지상에게 연락을 하겠다는 김재희는 차은경이 이를 만류하자 “왜? 내가 아빠한테 연락하면 안돼?”라고 따졌다.
이어 “엄마 아빠 둘 다 내가 애이길 바랬던거 아니야? 그래서 지금 애처럼 구는건데 이게 왜 안돼”라고 물었다. 차은경은 “아빠가 지금 멀리 있잖아. 그런데 다쳤다고 연락하면”이라고 달래려고 했다.
김재희는 “멀리 있어도 오겠지 내가 다쳤는데 와야지 지금 당장 달려와 줘야지”라며 “아빠가 진짜 너무너무 미운데, 근데 너무 보고 싶어”라고 눈물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