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데하우스 방문 유저 “도파민에 미쳐, 밤새 술 마시고 쾌락 추구”
||2024.08.31
||2024.08.31
‘그알’이 우울증 갤러리를 조명했다.
3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미성년자에게 접근한 성인들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한 우울증 갤러리 유저는 “만남을 가진다고 하면 사건이 안 터지는 애들이 없어요”라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여자애들이 모이고 그러고 또 정상은 아닌 남성들이 모이다 보니까”라고 말했다.
우울감을 호소하는 미성년 여성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다는 우울증 갤러리. 이런 아이들의 취약점을 이용하는 어른들이 많다는 것. 그리고 올해 8월, 우울증 갤러리와 관련된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우울증 갤러리를 이용하는 성인 남성들이 닉네임 ‘히데’라는 유저의 집에 모여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것. 히데하우스를 방문해 봤다는 유저는 “도파민에 미쳐 있어요 밤새도록 술 먹고 매일 그냥 파티. 매일 쾌락 추구하고 그거에 미쳐 있어요 진짜”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