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하♥’ 조세호, 10월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2024.09.17
||2024.09.1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17일 조세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웃음 가득한 한가위 보내주시고 마음도 풍성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주세호!"라고 했다.
조세호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세호는 턱시도를 입고 부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조세호의 홀쭉해진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조세호는 오는 10월 2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 비연예인 회사원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패션 등 관심사가 비슷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하는 목격담이 공개되기도 했다.
조세호는 지난 4월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개인 SNS를 통해 "많은 축하와 응원 속에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결혼식 잘 준비해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