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 유부남 됐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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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찰리 푸스가 유부남이 됐다. 찰리 푸스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그래왔듯 당신을 사랑해요 브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찰리 푸스는 턱시도 차림을 한 채 아내 브룩 샌소네 곁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찰리 푸스는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시토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찰리 푸스는 "당신은 날 언제나 최고로 만들어줘요"라고 애정을 드러내면서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날에 당신을 사랑할 것을 약속합니다. 다음 걸음을 내디딜 때면 그 사랑은 더 커질 겁니다. 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날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은 늘 당신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찰리 푸스는 'We Don't Talk Anymore', 'Dangerously', 정국과의 콜라보로 화제를 모은 'Left and Right' 등의 곡으로 유명한 가수로, 오는 12월 7일엔 고척돔에서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찰리 푸스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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