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솔비, '로라장' 세계관 발표..."오늘은 '재밌게 하기' 미션 수행 중"
||2024.09.19
||2024.09.19
'라디오스타' 솔비가 세계관을 발표했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김창옥, 솔비, 화사, 이무진, 박서진이 함께하는 '기대하 쇼! 쇼! 쇼!'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화가, 예능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는 솔비는 "제가 하는 일이 많잖냐. 자아가 많다"라며 "세계관을 만들어서 정의를 해봤다"라고 밝혔다.
솔비는 휴대폰을 꺼내 메모장을 봤다. 솔비는 "나도 복잡해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솔비는 '로라장' 세계관을 최초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서 온 비밀 스파이 로라장은 화합과 평화를 위해 스파이 미션을 받았다.
한국에 살던 로라장은 전쟁으로 희생되고 60년 뒤에 환생. 한국 태생이지만 미국에서 자란 로라장은 장로회에서 길러져 로라'장'.
솔비는 "오늘은 '재밌게 하기' 미션을 수행 중"이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솔비는 "이번에 신곡을 만드는데 정엽이 곡을 써줬다"라며 "정엽에게 세계관을 보냈더니 도통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다더라"라고 해 폭소를 불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