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형준, 최하위 평가에 눈물 "멤버들 노력을 제가 한순간에..."
||2024.09.19
||2024.09.19
'로드 투 킹덤' 크래비티가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선 크래비티 형준이 에이스로 출격했다.
평가전 1라운드 에이스배틀의 순위가 공개됐다.
에이스배틀 결과 상위그룹은 더크루원, 원어스, 에잇턴으로 밝혀졌다.
22표로 공동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원어스의 환웅과 더크루원의 임지민이었다.
환웅은 "사실 재도전인데 1위를 단 한번도 하지 못했었어요 근데 1위를 해서 너무너무 속이 후련하고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크루원의 임지민은 "멤버들한테 좋은 발판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위 그룹은 더뉴식스, 크래비티, 유나이트, 템패스트로 밝혀졌다. 그 중 최하위 7위 팀을 차지한 주인공은 크래비티 형준이었다.
형준은 평가전 결과에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많이 준비했는데 멤버들한테 너무"라고 말했다.
원진은 그런 형준에 "미안해하지마 미안해하지마"라고 했고 형준은 "그동안 준비해온 멤버들의 노력을 제가 한순간에 깨뜨린것 같아서 속상하죠 못보여줘서 아쉽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