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기반 ‘미앤펫캠페인’, 선명상축제 '절로가개'에서 진행
||2024.09.20
||2024.09.20
반려견과 함께하는 선명상축제 ‘절로가개’ 행사에서 생명존중 캠페인 ‘미앤펫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29일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남양주 봉선사(주지 호산스님)에서 진행되는 ‘절로가개’ 선명상축제는 반려견과 함께해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걷기 명상, 반려견 전문가 이웅종교수의 반려견의 행복한 습관 강의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개인의 깨달음과 반려견과의 교감 등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봉선사주지이신 호산스님은 “깨달음은 멀리있지않다. 혼자이든 누구와함께 무엇을 하든 매순간에도 깨달음이 있으며, 요즘 시대에 맞는 언어와 문화로 부처님의 가르침이 젊은MZ세대들에게 전달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미앤펫캠페인 진행자 배철현 전 서울대교수는 “개는 오래전부터 인간과함께 친절이란 공감문화의 최초동반자관계이며, 인간을 배신하지않는 유일한 동물이다”며, “이번 마음챙김 선명상축제를 계기로 비반려인도 개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메트라이프로터스지점과 보노몽후원으로 참가자들에게는 보노몽 펫 삼푸와 반려동물용품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