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까지 추락했던 ‘완벽한 가족’, 3.1%로 종영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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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완벽한 가족'이 3.1%로 막을 내렸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극본 최성걸·연출 유키사다 이사오)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8%보다 1.3%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은 3회가 기록한 3.0%였다. '완벽한 가족'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KBS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수목극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연일 저조한 시청률만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된 최종회에선 마침내 가족들의 사랑을 깨달은 최선희(박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완벽한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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