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우→권은비, ‘시골간Z’ 반전 포텐 게스트…예능돌 신고식
||2024.09.20
||2024.09.20
‘시골에 간 도시 Z’(이하 시골간Z) 두 번째 시골 메이트로 NCT 정우와 권은비가 출격, 숨겨왔던 매력을 서슴없이 내뿜는 ‘반전 포텐’을 터트린다.
22일(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시골간Z’ 3회에서는 미연과 윈터에 이은 두 번째 특급 게스트로 ‘비주얼 리드 보컬’ NCT 정우와 ‘글로벌 서머 퀸’ 권은비가 나타나 대반전 예능감을 어필한다.
권은비는 ‘시골간Z’ 두 번째 촬영지인 무궁화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고정 아니면 안 가겠다고 했다”며 불타는 고정 멤버 욕심을 드러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미연이 “언니 저도 그러다가 고정됐어요!”라고 부추긴 가운데 권은비가 미연에 이어 ‘시골간Z’ 제7의 멤버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시골간Z’ 멤버들이 입을 모아 인정한 극 ‘I’ 타입 정우는 ‘시골간Z’ 챌린지에 심취해 갑자기 시키지도 않은 상의를 벗어 던진 채 대결에 임하고, 새하얀 러닝셔츠에 화려한 일바지 차림을 한 채 흙밭을 뒹굴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또한 이은지가 저녁 식사 도중 “노래 한 곡 안 해주나?”라고 운을 띄우자 수줍던 소년미를 벗어던지고 대청마루 위로 성큼 올라가 큰 국자를 쥐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정우와 권은비가 미연과 윈터를 뛰어넘는 제2대 예능돌로 탄생하게 될지 호기심을 이끈다.
제작진은 “정우와 권은비가 미연과 윈터 못지 않은 개그감과 입담을 전하며 폭소를 이끈다”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멤버들의 예능 매력이 터질 ‘시골간Z’ 3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ENA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시골에 간 도시 Z’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