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풍금X'보이스트롯' 우승자 박세욱 만남...'신이내린목소리' 콘서트
||2024.09.20
||2024.09.20
트로트 가수 풍금과 박세욱 듀엣이 클래식 앙상블을 만나 이색적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신이내린목소리’ 콘서트는 풍금 & 박세욱의 듀엣곡 선사와 함께 현앙상블의 음색이 어우러져, 카리스마 넘치는 클래식 명곡과 가수들의 명품 보이스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고품격 무대로 올해 가을의 잊지 못할 멋진 추억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수 풍금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노래를 수준급으로 소화해 내는 국보급 실력파 트로트 가수이다. 타고난 세련되고 한계가 없는 목소리로 많은 방송에 출연하여 큰 호평을 받았고 또한 재치 있는 입담과 유머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자 출신으로서 최근 ‘천마디 말보다’라는 그의 곡에서 트로트와 가요에 국한되지 않는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가수이다
이번 클래식 앙상블팀인 현앙상블은 음악이 가진 따뜻한 마음과 힘을 공유하며 관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현 앙상블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예술종합학교, 미국 인디애나 음대, 독일 뮌헨 및 베를린 국립음대 등을 졸업한 실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화려한 의상 반짝이는 소재, 독특한 디자인, 특이한 액세서리 색상"등 드레스코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것으로 관객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드레스코드 선물과 다양한 이벤트 선물이 마련되어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으로 기대가 된다.
올해 가을의 멋진 시간을 만들어줄 ‘신이내린목소리’ 콘서트는 내일 9월21일 토요일 17시에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리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리얼 라이브 공연 선물이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