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아들’ 김지은, 윤지온에 "우리 키스 합의 취소하면 안돼요" 직진
||2024.09.22
||2024.09.22
김지은이 윤지온에게 직진했다.
22일 방송된 tvN '엄마친구아들'에서는 정모음(김지은 분)의 고백을 거절하는 강단호(윤지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단호는 강연두(심지유 분)를 위해 캠핑을 가게 해준 정모음에게 "연두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제가 정반장님처럼 용감한 아빠였다면 좋았을텐데"라고 말했다.
그 말에 망설이던 정모음은 "제가 연두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요 안되나요"라며 "제가요 지금 빠르다 못해 안드로메다까지 간건 아는데요 지금 제 마음이 그래요"라고 했다.
또, "나 기자님만 보면 심장이 떨려요 매 순간이 사물놀이에요 막 꿈에도 나와요"라며 "그래서 말인데요 우리 키스 합의 취소하면 안돼요 나 실수 아닌 것 같아요"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강단호는 "안됩니다 절대 안돼요"라며 "연두는 정반장님 딸이 될 수 없고 우리 그 날 일은 실수 맞아요 실수여야 돼요"라고 거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