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서지혜 만난 정해인에 "둘이 진짜 헐리우드다" 질투 폭발
||2024.09.22
||2024.09.22
정소민이 정해인을 질투했다.
22일 방송된 tvN '엄마친구아들'에서는 장태희(서지혜 분)를 만난 최승효(정해인 분)를 질투하는 배석류(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석류는 장태희를 만난 사실을 말하지 않은 최승효에게 "프레스코 인터뷰 있다고 왜 말 안했어"라며 "태희 언니 때문에 왜 내가 그 정도도 이해 못할 것 같았어"라고 물었고, 최승효는 "그건 아니지 변명의 여지 없이 미안"라며 눈치를 봤다.
그 말에 배석류는 "언니 오랜만에 만나니까 반갑더라 여전히 예쁘고"라며 "언니한테 우리 만나는건 이야기했어"라고 했지만, 최승효는 "아니 너가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그래서"라고 변명했다.
최승효의 말에 배석류는 "생각해보니까 둘이 진짜 헐리우드다"라며 "나는 전애인이랑 절대 같이 일 못할 것 같은데 감정이 싹둑 자른다고 잘라지는 것도 아니고"라고 질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