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캔 대명사 소니 1000XM5 스모키 핑크 에디션 나왔다
||2024.09.23
||2024.09.23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뛰어난 음질과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소니 1000XM5 시리즈의 새로운 컬러 스모키 핑크(Smoky Pink)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소니코리아가 23일 전했다.
스모키 핑크 에디션은 WH-1000XM5와 WF-1000XM5에 부드럽고 깊이 있는 핑크 컬러를 적용해 트렌디함과 세련된 감성을 더한 제품이다. 젊은 세대에게 어필할 만한 뉴 컬러로 1000XM5 시리즈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WH-1000XM5는 1000X 시리즈 헤드폰의 5세대 모델이다. 8개의 마이크와 2개의 고성능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랑하며, 집중이 필요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몰입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신형 드라이버와 고성능 부품을 탑재해 풍성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소프트 핏 레더(Soft Fit Leather) 소재의 이어패드와 얇은 헤드밴드를 적용했으며, 약 250g의 가벼운 무게로 귀와 머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준다.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완충하면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휴대용 케이스 역시 스모키 핑크로 되어 있어 휴대성뿐 아니라 심미성도 높였다.
1000XM5 스모키 핑크 에디션은 오늘 23일 저녁 7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핫IT슈'를 통해 첫 공개된다. 24일부터 정식 판매되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