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APL), 낮아진 기대감에 시총 1위 안정성 주목"
||2024.09.23
||2024.09.23
[알파경제=김민영 기자] 최근 애플(AAPL)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16이 출시된 가운데 애초에 낮았던 기대감에 시총 1위 안정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아이폰16의 첫 주말 사전 주문량이 지난해에 비해 13% 떨어진다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는 아이폰16 출시와 함께 애플 인텔리전스가 탑재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되면서 지난 16일 애플 주가는 2.8% 하락하기도 했다.
아이폰16 시리즈를 본격 출시한 당일 뉴욕 증시에서 애플 주가는 이달 들어 처음 230달러선에 올랐다.
과거보다 중립 금리가 높아졌을 가능성에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보유한 대형 기술주 보유 필요성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라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