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유’ 판정단 맞힌 목소리…더원·권정열·정인 등판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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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크로유' 더원, 정인, 십센치 권정열, 귀 호강을 담당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싱크로유'에서는 유재석, 이적, 이용진 진행 아래 호시, 카리나, 조나단, 이준 등의 진짜 가수 목소리 찾아내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더원, 십센치, 정인 노래가 흘러나왔다. 판정단은 더원과 정인은 진짜 가수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방청객들의 의견을 달랐다. 방청객들은 십센치 권정열이 진짜라는 의견이었다. 1라운드 판정 결과 더원, 정인, 권정열 모두 진짜로 뒤에서 노래를 부른 상황이었다. 프로페셔널로 활동하는 판정단, 방청객 귀는 동시다발적으로 정확했다. 프로그램은 AI가 만들어낸 싱크로율 99%의 무대 속에서 목소리가 곧 명함인 최정상 드림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보이는 환상의 커버 무대를 찾아내는 버라이어티 뮤직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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