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에 미키 출몰? 디즈니 100년 특별전 아트 벌룬 전시
||2024.09.24
||2024.09.24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서울 도심 한복판에 6m크기의 거대한 마법사의 제자 ‘미키 마우스’가 등장했다.
K-컬쳐의 중심지인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 설치된 마법사의 제자 ‘미키’(The Sorcerer Mickey) 아트 벌룬은 오는 9월 29일(일)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100년여간의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100년 특별전’의 설치물로, 이번 전시의 서막을 알리는 작품이다.
마법사의 제자 ‘미키’는 1940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판타지아(Fantasia)’에 등장하며, 꿈과 모험, 그리고 창의성이라는 디즈니가 오랫동안 선보여온 이야기의 핵심이 담긴 상징물로 더욱 특별하다.
이번 전시를 선보이는 엑시비션 허브 아시아(Exhibition Hub Asia)는 방문객들이 마법사의 제자 ‘미키’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디즈니 100년 특별전’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즈니 100년 특별전'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개막을 약 한 달 앞둔 ‘디즈니 100년 특별전’은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하는 전담 부서인 월트디즈니 아카이브(The Walt Disney Archives)가 기획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전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처 전시 분야 1위를 차지한 화제의 전시 ‘디즈니 100년 특별전’은 오는 10월 18일부터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인터파크 티켓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