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싱, 차세대 이어버드 이미지 유출…독보적 투명 디자인
||2024.09.24
||2024.09.2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영국 IT 스타트업 낫싱(Nothing)의 새로운 이어버드의 세부 사항이 유출됐다고 23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가 전했다.
독일 매체 윈퓨처(WinFuture)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에 따르면 낫싱의 새로운 이어버드(오픈) 는 귀 뒤쪽을 감싸는 곡선형 밴드를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버드의 스피커는 14.2mm 드라이버와 함께 제공되며, 줄기에는 회사 브랜드가 새겨진 투명한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윈퓨처는 이어버드가 케이스 없이 최대 8시간, 케이스 포함 시 3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며, 터치 컨트롤, 한 번에 여러 장치에 연결할 수 있는 기능, 전화 통화 중 더 선명한 오디오를 제공하는 기능 등이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기에는 챗GPT 통합 기능이 탑재될 수 있으며, 이는 낫싱 폰을 통해 작동할 것으로 보인다. 방수 및 방진 기능을 위한 IP54 등급과 앞서 낫싱 이어(a)에 처음 도입된 베이스 인헨스(Bass Enhance) 설정이 적용될 것이라 윈퓨처는 전했다. 새로운 이어버드의 정확한 가격과 색상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