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밥’ 류수영, 가비 먹다가 식도 통증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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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글밥' 류수영, 급작스러운 식도 통증에 시달렸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밥'에서는 류수영, 이승윤, 유이, 김경남 등의 팔라완 제도 적응기가 공개됐다. 이날 대장 격인 이승윤과 류수영은 정글 속에서 직접 재료를 채취하기 시작했다. 다양한 열대 식물들이 있는 가운데, 식재료로 쓸 만한 것들을 골라내는 일이 급선무였다. 죽순을 비롯해서 파 뿌리 같은 식물, 무 맛이 나는 가비 등이 있었다. 하지만 가비를 날 것으로 씹어먹은 그는 급작스레 식도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날 것으로 먹으면 떫고 통증이 생길 수 있었다. 류수영은 “목에 가시가 박힌 기분”이라며 통증을 호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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