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2024.09.25
||2024.09.25
통합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 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는 9월 23일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는 베트남 현지 법인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과 향후 진출 예정인 국내 기업에 마케팅 서비스 및 비즈니스 운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의 이번 베트남 지사 설립은 국내 기업이 베트남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 기획 및 수행이 목표다. 베트남 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려면 베트남 정부의 판매 승인 허가서를 취득해야 한다. 약품과 화장품은 베트남 식약청 승인을 받아야 한다. 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는 이러한 인증 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는 현지 법인 설립, 제품 및 서비스 판매를 위한 총판 리쿠르팅 및 판매 대행 서비스도 수행한다. 국내 기업이 베트남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된다.
최동섭 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기회가 많은 베트남 시장에서 기업 대표가 고민 없이 회사 설립부터 브랜딩, 판매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현지 지사를 설립했다”며 “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뿐만 아니라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변인호 기자 jubar@chosunb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