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치로 실착 저지...이랜드뮤지엄, ‘MLB포차 팝업’ 기념 전시
||2024.09.25
||2024.09.25
이랜드뮤지엄이 ‘MLB포차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관련 소장품 전시를 27~29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MLB와 협업해 서울 성수동 ‘Y173’에 위치한 ‘MLB포차 팝업스토어‘에서 공개된다.
이랜드뮤지엄이 보유한 10만점에 이르는 야구 컬렉션 중 미국 프로야구 명문 구단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선수들의 유니폼, 사인 볼, 야구 배트 등 소장품 11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류현진 △스즈키 이치로 △랜디 존슨 △지미 롤린스 △짐 토미 △데릭 지터 △매니 마차도 △카를로스 코레아 △살바도르 페레즈 △알렉스 고든 △에릭 호스머 등의 유명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류현진의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 LA 다저스 실착 저지, 스즈키 이치로의 2013년 미-일 통산 4000안타 기록 시즌의 뉴욕 양키스 실착 저지 등이 공개된다. 또한 4m 크기의 배트가 있는 포토존도 준비되어 있어 이번 전시를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팝업스토어는 24일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오픈 당일 온라인 예약 마감됐으며 일부 좌석에 한해 현장 방문을 통한 입장 가능하다. 단 19 세 미만의 청소년은 입장이 불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