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X채수빈→허남준, ‘지금 거신 전화는’ 대본리딩 공개 “굉장히 설레”
||2024.09.26
||2024.09.26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지금 거신 전화는’을 완벽하게 이끌어 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연출을 맡은 박상우 감독과 극본을 쓴 김지운 작가를 비롯해 유연석(백사언 역), 채수빈(홍희주 역), 허남준(지상우 역), 장규리(나유리 역), 한재이(홍인아 역), 유성주(백의용 역), 추상미(심규진 역), 최광일(홍일경 역), 오현경(김연희 역), 임철수(강영우 역)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열띤 연기 열정을 펼쳤다.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가운데 시작한 대본 리딩에서 배우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몰입해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생동감을 선사했다.
대본 리딩을 마친 후 유연석은 “처음으로 모든 캐스트와 함께 리딩을 하게 돼서 굉장히 설렜다”고 전했고 채수빈은 “전체 작업 중에 가장 떨리는 순간이었다. 열심히 잘 해보겠다” 포부를 밝혔다.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원작의 ‘지금 거신 전화는’은 ‘멜랑꼴리아’, ‘의사요한’ 등을 통해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김지운 작가가 집필하고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상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24년 하반기 MBC 금토드라마의 대미를 장식할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예열을 마치고 11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