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G 스타일러스 2025’ 사양 유출…후면 카메라 변화?
||2024.09.26
||2024.09.2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모토로라 신제품 '모토 G 스타일러스 5G(2025)'의 사양이 유출됐다고 25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가 보도했다.
이 제품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며, '휴스턴'이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져 있다. 모토로라는 지난 2023년에 5G 지원 및 4G LTE 전용 버전을 모두 출시한 후, 올해에는 5G를 포함한 단일 모델로 전환하고 내년에는 새로운 모토 G 스타일러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모토 G 스타일러스 5G(2025)는 이전 모델인 모토 G 스타일러스 5G(2024)와는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후면 카메라 설정에 세 번째 센서와 더 큰 LED 플래시를 추가하였다. 또한 이 제품의 카메라 모듈은 고급형 스마트폰인 엣지50(Edge 50) 및 엣지50 네오(Edge 50 Neo)의 뒷면 카메라와 유사하며, 이미징 기능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본 5000만 화소 스내퍼와 보조 1300만 화소 초광각 렌즈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후면 커버는 비건 가죽으로 제작된다.
해당 제품이 정확히 언제 출시될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양에 관한 세부 정보가 유출되고 있는 만큼 공식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