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모니카, 결혼 2년만에 공개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게요"
||2024.09.27
||2024.09.27
김현성이 뒤늦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27일 가수 김현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모니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과 함께 “저와 모니카는 지난 2022년 12월에 혼인을 올렸습니다”라고 결혼 사실을 알렸다.
김현성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인근의 작은 마을에서 모니카의 친척들을 만나 꿈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그녀의 사촌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 저는 남편으로서 함께 했습니다. 열흘 남짓 함께 웃고 울고 이야기 나누며 내가 정말 이 사람의 가족이 됐구나 실감했습니다”라고 밝혔다.
2022년 결혼 예식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김현성은 “조금 늦었지만 독일에서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정식으로 결혼 소식을 전합니다”라며 “더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게요”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