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도쿄게임쇼서 ‘킹 오브 파이터 AFK’ 영상 최초 공개
||2024.09.27
||2024.09.27
시사위크=조윤찬 기자 넷마블은 ‘KOF(킹 오브 파이터)’ IP(지신재산권) 기반 미공개 신작을 일본에서 진행중인 ‘도쿄게임쇼 2024’에서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6일 시작해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AFK’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신작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일본 SNK의 ‘KOF’ IP를 활용한 캐릭터 수집형 AFK RPG다. 기존에 SNK와 다양한 협업을 한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역대 KOF 시리즈의 캐릭터들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R-2’의 도트 그래픽으로 재해석해 레트로 감성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넷마블은 “기존 KOF 시리즈와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제공해 새로운 전략과 캐릭터 성장의 즐거움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이용자들은 티저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게임쇼 2024에서 최초 공개한 ‘킹 오브 파이터 AFK’의 티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