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라이즈(Shoeprize) 팬덤 시장으로 확장의 첫걸음, ‘FC25 얼리 엑세스 나잇’ 오프라인 이벤트 성황리 종료
||2024.09.27
||2024.09.27
한정판 스니커즈 발매 정보 플랫폼인 슈프라이즈(Shoeprize)의 운영사 (주)플래튼(FLATTEN)이 팬덤 시장으로의 확장을 선언했다.
(주)플래튼이 전개하고 있는 IT 서비스 ‘슈프라이즈’는 2020년부터 시작한 한정판 발매 플랫폼이자 커뮤니티 기반의 뉴 미디어로서 누적 가입자 110만 명 달성, 누적 발매 정보 약 11만 건을 보유하고 있다. 한정판 아이템을 비롯해 협업 제품 출시 및 발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해 유저 충성도가 높으며, 슈프라이즈를 통한 한정판 응모 참여자 수는 200만 회가 넘는다. 슈프라이즈는 스니커즈는 물론 의류를 포함한 스트리트 컬처 기반의 다양한 패션 아이템에 대한 발매 정보를 제공하며, 유저가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 아티스트 등을 직접 만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팬덤 커뮤니티로서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20일, (주)플래튼이 전개하는 슈프라이즈는 팬과 브랜드의 만남을 연결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를 PSG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개최했다. 9월 27일 공식으로 발매하는 FC25와 한국어 해설을 기념하기 위해 전세계 최초로 FC25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도록 ‘FC25 얼리 엑세스 나잇'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자체 개발 IT 솔루션 ‘플래튼Q’를 통해 일주일간 2,000명이 넘는 유저가 ‘FC25 얼리 엑세스 나잇' 이벤트 응모에 참여했고, 행사 당일 약 200명이 넘는 당첨자가 모여 자리를 빛냈다. 축구와 FC25에 열광하는 팬,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석해 한글 해설이 실린 FC25를 전세계 최초로 체험하고, 임형철 축구 해설 위원과 김수빈 캐스터 등의 플레이를 직관하며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한편 플래튼Q는 브랜드 혹은 아티스트와 협업한 특정 이벤트, 상품의 판매 촉진(Sales)과 홍보(Promotion), 집객(Attraction), 사용자 데이터 수집 및 분석(First/Zero-Party Data)을 돕는 (주)플래튼의 독보적 마케팅 솔루션을 의미하며, 이번 이벤트는 플래튼Q를 성공적으로 활용한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FC25 얼리 액세스 나잇'은 팬과 브랜드를 잇는다라는 취지에 맞게 알찬 프로그램 구성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글 해설에 참여한 임형철 해설위원과의 팬미팅 및 사인회가 함께 진행되어 축구 팬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PSG플래그십 스토어 각 층에 게임 체험존을 마련해 FC25를 직접 플레이하며 게임의 재미를 미리 경험할 수 있었고, 당첨자 전원에게 FC25 스탠다드 에디션을 지급하고, 현장 라플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PSG 홈 경기 티켓, PSG 홈/어웨이 유니폼 등을 선물해 팬들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김수빈 캐스터, 쿠팡플레이 윤창현 캐스터, 스포티비 양동석, 김형책, 백승협 캐스터와 이완우 해설 등 임형철 해설위원과 함께 해외축구를 중계했던 중계진이 진행에 참여하고, 프로 게이머 나호철 선수 또한 현장을 방문하여 FC25를 함께 플레이하는 등 이벤트에 풍성함을 더했다.
슈프라이즈 관계자는 “슈프라이즈는 지난 3년간 슈테크(Shoe-Tech), 한정판 리셀(Resell)시장의 성장과 함께 한정판 신발 발매정보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그러면서 신발을 좋아하는 사람은 패션, 더 나아가 스트릿 컬쳐까지 관심사를 확장하고, 해당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팬덤까지 형성하였다. 앞으로 더 나아가 유저에게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여 참여에 이르기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