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 딸 가수 반대 "나보다 못하면 무슨 가수"
||2024.09.28
||2024.09.28
'불후의 명곡' 이영현이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이승철 편 2부가 다뤄졌다.
아티스트 이승철 편 2부 첫번째 순서의 주인공은 이영현이었다.
신동엽은 "오늘 아티스트 이승철 씨와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라며 "지난 3월이죠 이승철 씨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라는 곡을 리케이크 해서"라고 힌트를 건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 여제 이영현"라고 소개받은 이영현은 "1번은 생각 못했는데 2번 아무나 나와라"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작년 5월 달에 예쁜 따님을 득녀하셨습니다"라며 "따님들이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음악적 소질을 보인다고 하는데 맞나요"라는 이찬원에 이영현은 "일단 목청도 좋고 노래를 한 번 알려주면 되게 잘 외워서 불러요"라고 답했다.
"딸이 가수가 된다고 하면"라고 묻자 이영현은 "아니요 엄마를 뛰어넘지 못하면 하지를 마 성에 안차지 나보다도 못하면 무슨 가수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