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발효 식당에서 맛 본 바비큐 밥상
||2024.09.28
||2024.09.28
'동네 한 바퀴' 경기주 광주에 방문했다.
28일 방송된 KBS 1TV '동네 한 바퀴'에선 발효식당에 방문한 이만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이 기품이 있네"라며 들어간 곳에서 이만기는 된장을 맛봤고 "달달하네요 완전 옛날 시골 된장이네요"라고 말했다.
발효 음식점을 운영하는 김진필 씨는 씨간장을 공개하며 "6.25전부터도 있었다고 하는데 기준을 저희가 그냥 1950년으로 잡았어요 저희 집 보물 1호 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만기는 "옛말에 장맛하고 된장 맛만 좋으면 그 집안 음식을 보지도 말라고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식당 주인은 "발효 식품은 살아있는 미생물도 많고 그런것들이 고기랑 만나서 좋은 맛도 내지만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비큐를 맛본 이만기는 "이거 소고기 아닌데 부드럽고 진짜 이게 엄청 맛있습니다"라며 감탄했다.
